먹을 갈 때에는 병이 난 아이 다루듯이 손에 힘을 빼고 부드럽게 하는 것이 좋고 붓을 잡아 글을 쓸 때에는 장부처럼 손에 힘을 주는 것이 좋다. -잡편 오늘의 영단어 - abominable : 지긋지긋한, 혐오스러운, 언어도단의교육 또는 교양의 목적은 지식 가운데 견식을 키우며 행실 가운데 훌륭한 덕을 쌓는 데 있다. 교양있는 사람이나, 또는 이상적으로 교육을 받는 사람이란 반드시 독서를 많이 한 사람이나 박식한 사람을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, 사물을 옳게 받아들여서 사랑하고 올바르게 혐오하는 사람을 뜻한다. -임어당(林語堂) 군자는 스스로 재능이 없음을 근심하며, 남이 알아주지 않음을 근심하지 않는다. -공자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 , 어릴 때에 들인 버릇은 좀처럼 고치기 어렵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Mercosur : 남미공동시장나는 살려고 하는 생명에 둘러싸인 살려고 하는 생명이다. - A. 슈바이처 가르친다는 것과 배운다는 것은 서로 도와서 커지는 것이다. 가르치는 것이 곧 배우는 것이 되고 배우는 것이 곧 가르치는 것이 된다. -예기 병도 긴 눈으로 보면 하나의 수양(修養)이다. -허준 오늘의 영단어 - NIMBY : not in myback yard : 내 마당에서 안된다는 무사안일주의