검둥개 멱감듯(감기듯) , 어떤 일의 보람이 나타나지 않을 때 이르는 말. / 악인이 끝내 제 잘못을 뉘우치지 못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norm : 기준, 수준, 일반표준신은 도처에 가 있을 수 없기 때문에 어머니들을 만들었다. -유태격언 그대들이 대지의 향기로만 살 수 있다면 마치 빛으로 살아가는 기생(氣生)식물처럼. 하지만 그대들이 먹기 위해서 살해해야 하고 목마름을 달래기 위해 어미의 것으로부터 갓난 것들을 떼어내야 함을. 그러므로 그 행위를 하나의 예배가 되게 하라. 그대들의 식탁을 재단으로 세우고, 그 위에서 술과 평원의 순수 무구한 것들은 인간 속의 보다 순결한 것, 또 더욱 무구한 것을 위해 희생되어지도록 하라. -칼릴 지브란(명상가·철학자·화가·시인) 프러포즈에서 성공했다고, 결혼식 날짜를 잡았다고 모든 것이 끝난 것은 아니다. 그때부터 시작이다. 좀더 상대방을 배려하고,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줘야 한다. -윤덕주 오늘의 영단어 - fraught : ..이 따르는, ...을 내포한, ...으로 가득찬 오늘의 영단어 - anthrax : 탄저균먼저 뜨거운 것을 먼저 먹은 후 차가운 것을 먹는다. -금오 김홍경 오늘의 영단어 - corporal : 상병도마 위의 고기가 칼을 무서워하랴 , 이미 죽음을 각오한 사람이 무엇을 무서워하겠느냐는 뜻.